판판단좀판단 요청

부부 사이 갈등, 결론이 안 날 때

둘이선 결론 안 나니까,
판단좀.

익명으로 사연을 올리고 다른 사람들의 솔직한 판단을 받아보세요.

56개의 사연
40일 전
요즘은 조리원 비용을 시어머니가 내나요?

저는 35세 서울에서 직장다니고 있는 결혼 2년차입니다. 저희는 맞벌이 부부이고 저는 남편이고요 이거 제 와이프하고 함께 보려고 합니다. ---- 제 와이프가 요즘은 며느리가 출산하면 산후 조리원비를 시어머니가 다 부담한다고 하는데 다들 그런가요? 거의 2주에 500만원인데 와이프는 보통 이 비용을 시어머니가 내는거라고 하는데 주위에서 다들 그렇게 한다고.. 이걸 왜 시어머니가 내는 비용이라고 하는거죠?

사연 자세히 보기 ›
누구의 말에 더 공감하나요?
판단 결과1명 참여
글쓴이 100%상대 0%
1명 참여댓글 1댓글 ›
55일 전
퇴근 후 육아를 '도와준다'는 남편, 제가 예민한 건가요?

둘 다 퇴근 시간은 비슷한데 아이 씻기기, 저녁, 알림장, 준비물은 늘 제 몫입니다. 남편은 설거지와 분리수거를 하니 충분히 돕는다고 해요. 저는 육아가 제 일이고 남편이 도와주는 구조부터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.

사연 자세히 보기 ›
누구의 말에 더 공감하나요?
판단 결과181명 참여
글쓴이 24%상대 76%
181명 참여댓글 9댓글 ›
55일 전
시댁은 매주, 친정은 명절에만 가자는 남편

시댁은 30분 거리라 매주 일요일에 갑니다. 친정은 두 시간 거리라는 이유로 늘 미뤄져요. 이번 달엔 친정도 가자고 했더니 굳이 피곤하게 가야 하냐고 합니다. 거리보다 양가를 대하는 기준이 다른 게 서운합니다.

사연 자세히 보기 ›
누구의 말에 더 공감하나요?
판단 결과251명 참여
글쓴이 18%상대 82%
251명 참여댓글 8댓글 ›
55일 전
생활비 빠듯한데 70만 원 취미 장비를 산 남편

각자 용돈은 자유롭게 쓰기로 했지만 이번 달 생활비가 빠듯합니다. 남편은 몇 달간 용돈을 모아 산 거라 간섭하지 말라고 하고, 저는 큰 지출이면 미리 말은 해줘야 한다고 생각해요.

사연 자세히 보기 ›
누구의 말에 더 공감하나요?
판단 결과324명 참여
글쓴이 25%상대 75%
324명 참여댓글 7댓글 ›
55일 전
주말 반나절은 혼자 쉬겠다는 아내, 이기적인가요?

평일에는 둘 다 바쁘고 아이와 보내는 시간이 적습니다. 남편은 주말엔 무조건 가족이 함께해야 한다고 하고, 아내는 토요일 오후만이라도 각자 회복하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합니다.

사연 자세히 보기 ›
누구의 말에 더 공감하나요?
판단 결과121명 참여
글쓴이 30%상대 70%
121명 참여댓글 6댓글 ›
55일 전
아이 사진을 매일 올리라는 시어머니, 거절해도 될까요?

처음엔 자주 보내드렸는데 매일 사진을 찍고 골라 가족 단톡방에 올리는 일이 부담이 됐습니다. 남편은 사진 한 장이 뭐가 어렵냐며 어머니가 서운해한다고 해요.

사연 자세히 보기 ›
누구의 말에 더 공감하나요?
판단 결과194명 참여
글쓴이 19%상대 81%
194명 참여댓글 9댓글 ›
55일 전
아내 없는 날 어머니에게 집 비밀번호를 알려준 남편

출장에서 돌아오니 시어머니가 집에 들어와 냉장고와 옷방까지 정리해두셨습니다. 남편이 아내 고생 덜라고 비밀번호를 알려드렸다고 해요. 고마움보다 내 공간을 허락 없이 열어본 불쾌함이 큽니다.

사연 자세히 보기 ›
누구의 말에 더 공감하나요?
판단 결과267명 참여
글쓴이 10%상대 90%
267명 참여댓글 8댓글 ›
55일 전
초등학생 사교육비 월 120만 원, 과한가요 필요한가요?

초등 2학년 아이에게 영어, 수학, 피아노, 미술을 보내고 있습니다. 아내는 지금 기초를 잡아야 한다고 하고 남편은 아이가 매일 지쳐 보인다며 두 개는 그만두자고 합니다.

사연 자세히 보기 ›
누구의 말에 더 공감하나요?
판단 결과340명 참여
글쓴이 53%상대 47%
340명 참여댓글 7댓글 ›
55일 전
결혼 8년 만에 남편의 숨긴 대출 4천만 원을 알았습니다

우편물을 보고 남편이 결혼 전 투자 손실로 생긴 대출을 아직 갚고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. 생활비는 밀린 적 없지만 왜 말하지 않았냐고 하니 자기 돈으로 갚았으니 문제없다고 합니다.

사연 자세히 보기 ›
누구의 말에 더 공감하나요?
판단 결과137명 참여
글쓴이 9%상대 91%
137명 참여댓글 6댓글 ›
55일 전
회식이면 새벽 2시 귀가도 이해해야 하나요?

남편이 일주일에 두 번은 회식이라며 새벽에 들어옵니다. 연락도 자정 이후엔 끊기고 다음 날 육아는 제가 혼자 합니다. 회사 생활에 필요하다고 하지만 빈도가 너무 잦다고 느껴집니다.

사연 자세히 보기 ›
누구의 말에 더 공감하나요?
판단 결과210명 참여
글쓴이 19%상대 81%
210명 참여댓글 9댓글 ›

사연 자세히

55일 전

아내 없는 날 어머니에게 집 비밀번호를 알려준 남편

출장에서 돌아오니 시어머니가 집에 들어와 냉장고와 옷방까지 정리해두셨습니다. 남편이 아내 고생 덜라고 비밀번호를 알려드렸다고 해요. 고마움보다 내 공간을 허락 없이 열어본 불쾌함이 큽니다.

내 입장

좋은 뜻으로 청소와 반찬을 부탁했고 숨길 것도 없는 부부 집이다.

상대 입장

부부의 집은 공동 공간이다. 한 사람 동의 없이 출입 권한을 줄 수 없다.

누구의 말에 더 공감하나요?
판단 결과267명 참여
글쓴이 10%상대 90%

댓글 8

초기 예시 반응이 포함돼 있어요.

최대 50자
좋은 뜻이어도 집 비밀번호는 둘이 합의해야죠.
익명 · 예시
둘이 먼저 결론 내고 각자 부모님께 설명하는 게 가장 깔끔합니다.
익명 · 예시
옷방까지 정리한 건 저라도 너무 싫을 것 같아요.
익명 · 예시
이번 일만 넘기지 말고 다음부터 적용할 기준을 딱 정하세요.
익명 · 예시
비밀번호 바꾸고 다음부터는 방문 전에 꼭 연락받으세요.
익명 · 예시
저희도 양가 문제로 많이 싸웠는데 각자 자기 부모님께 말하기로 정리했어요.
익명 · 예시
나라면 배우자가 내 편인지부터 확인할 듯.
익명 · 예시
중간에 낀 배우자만 죽어나네요...
익명 · 예시

판단 요청

어떤 일로
판단이 필요하세요?

상대가 특정되지 않도록 개인정보는 빼고 적어주세요.

이 비밀번호는 나중에 사연을 삭제할 때 필요해요
🔒 익명으로 등록됩니다. 이름, 연락처, 회사명처럼 누군지 알아볼 수 있는 정보는 적지 마세요.

랭킹

지금 제일 뜨거운 판단 🔥

실시간·주간·월간 기준으로 화력 높은 사연을 모았어요.

MY

내 투표

0

저장

0

내 사연

0

내 댓글

0

저장한 사연

내가 참여한 판단

내가 올린 사연

내가 쓴 댓글

사연 관리

ADMIN

기존 사연 관리

관리자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모든 사연을 확인하고 완전히 삭제할 수 있어요.

관리자 확인 후 사연 목록이 표시됩니다.